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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그 어느 것 하나 제대로 갖추지 못했지만, ‘가만히 있는 천재보다, 움직이는 바보가 꿈을 이룬다!’는 문구를 가슴 깊이 새긴 채, 2007년 11월 더/플레이컴퍼니는 세상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전에 없던 새로운 콘텐츠 기획과 학습의 네트워크를 만들어보고자, 창업 초기에는 더/플레이라운지(the/playlounge)라는 패션/매거진/디자인/아트/컬처 분야의 교육플랫폼 비즈니스로 영역을 구축하였고, 곧 실력있는 교육생과 강사진 그룹, 창의적이고 트렌디한 커리큘럼, 다방면의 독특한 콜라보레이션 포트폴리오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해외 다양한 교육기관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갖출 수 있게 되었고, 파트너십 교류를 통해 혁신적이고 독자적인 콘텐츠가 가지는 절대적 가치와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에 2009년 말, 더/플레이랩(the/playlab) 팀을 신설, 교육콘텐츠를 기획/개발하는 전문 크리에이터 그룹으로써 변신을 꾀하였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경험을 통한 긍정적 변화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신념 아래, 놀이(play)와 통찰(insight)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을 위한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개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생소했던 교육경험디자인(LXD), 게임화방법론(Gamification) 등의 개념을 중점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성인/기업교육 업계에서 ‘창의적이고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2012년 2월, 사명을 더/플레이컴퍼니(the/playcompany)로 본격 변경하고, 오늘 이 날까지 100여개의 독창적인 교육콘텐츠를 자체 개발, 제작, 판매, 운영,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을 넘어 영어, 중국어 등으로 제작된 글로벌 콘텐츠 영역까지 확장하였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 서비스를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더/플레이컴퍼니의 모든 플레이어(player)들은 ‘우리가 만든 콘텐츠로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이루고자 오늘도 ‘끊임없이 움직이는 행복한 바보’들입니다. 새로운 시대, 다양한 세대가 함께 나아가야 할 미래에 발 맞추어, 기존의 단순한 지식전달(knowing)이 아닌 자발적 참여 중심의 경험(doing)과 깨달음(insight)의 교육경험을 전략적으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고 좌충우돌 실패투성이지만, 언제나 묵직한 마음을 새기며 재미있고 즐겁게 일하며 놀겠습니다.

playership FIX

더/플레이컴퍼니 플레이어들끼리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TPC스럽다!’라는 표현입니다. (TPC는 the/playcompany 의 앞 글자만 딴 약어입니다)
“저 친구 왠지 TPC스러운걸!” “TPC스럽게 그 일 해치워버려!” 등등.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TPC스럽다”는 것인지, 정확히 집어 설명하지 못한다는 함정이 있지만, 놀랍게도
모든 플레이어들은 감각적으로 이 표현을 공감하고 이해합니다. 이 ‘TPC스럽다!’의 바탕에는 플레이어십(playership)이라고 불리는 더/플레이컴퍼니 만의 DNA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들이 일을 하고, 의사결정을 내리고, 상호작용을 하는 모든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가치이자, 판단기준입니다.
Fun, Faith, Flat, Fail fast, Focus, Flexible 총 여섯가지가 더/플레이컴퍼니의 플레이어십 FIX 입니다.

players